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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4  한글사랑 :  어제, 오늘 구름 한 점 없는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을의 문턱에 들어온 것 같네요.(10.9.16 08:8)   
803   :  이제서야 컴퓨터 인터넷을 고쳣다, 고치러 온 기사가 얼마나 바쁜가 그냥 달려다는걸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들기도!!(10.9.14 06:18)   
802  한글사랑 :  매일 야근이라 피로가 쌓였나보네요. 어제 오늘 피곤함이 가시지 않네요. 11시에 잠을 자도록 노력해야 겠네요...(10.9.14 08:8)   
801  한글사랑 :  어제 남대문 시장에 다녀왔는데, 일요일이라 휴점하는 가게가 많아서 토요일에 다시 가봐야 할 것 같아요.(10.9.13 08:8)   
800  한글사랑 :  오늘 아침 민방위 마지막 비상소집이었는데, 깜빡하고 참석을 못했어요.(10.9.9 08:8)   
799   :  이젠 환절기가 된것같다 낮에 햇빛은 따가와도 아침엔 썰렁해서 긴팔 옷이 생각나는구나 그제까지 더워서 땀을 뺐는데 너무 갑자기 추워지지 않을까 그도 걱정이네!!~.(10.9.9 05:5)   
798  한글사랑 :  밤엔 덥고 새벽엔 썰렁하고 문열어놓고 자다가 감기에 걸릴 것 같네요...(10.9.7 09:9)   
797   :  우리집은 이번에는 바람이 태풍답게 불지를 않고 좀 쎈바람이 불어서 큰피해는 없는것 갔다 모두가 주님께서 내려주신 은총이 아닌가 생각된다.(10.9.3 04:4)   
796  한글사랑 :  태풍 곤파스 때문에 집앞에 나무가 쓰러지고 뽑혔네요... 비닐하우스는 괜찮은지 모르겠네요...(10.9.2 08:8)   
795   :  비가 너무 자주와서 대파와 팟잎이 녹아서 아주 부실하게 되었다.더웁지는 않아서 쉬기는 좋으나 어디를 활발하게 돌아다닐 수가 없어 불편한 결점이 생겼다.(10.9.1 05:5)   
794  한글사랑 :  주말에는 회사동호회에서 주최한 삼척 장호마을에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.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아서 레프팅, 누드카누, 바다수영을 할 수 있었어요.(10.8.30 11:11)   
793  한글사랑 :  창문을 열고 자니 새벽에 썰렁하네요... 9월초까지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는데, 벌초할 때 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...(10.8.25 09:9)   
792   :  처서가 지나니 바로 바람이 않으로들고 길모퉁이 에서는 뀌뚜리미 소리가 들린다 계절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것 같아!?.(10.8.25 05:5)   
791   :  오늘은 비가 온다해서 좀 시원해질까 기대 했었는데 비가 많이 오지않고 습기만 많아 더 더운것 같아! 큰 실망이야!!.(10.8.23 03:15)   
790  한글사랑 :  오늘 처서인데, 비가와서 날은 덥지 않네요. 어제는 무척 더웠던 하루였어요. 집안에 가만히 있어도 땀을 줄줄 흐를 정도였네요.(10.8.23 09:9)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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