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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9  한글사랑 :  최근 봄날씨가 예전과 같지 않아 날짜 잡는 것이 쉽지 않은 듯 한데요. 강추위가 올해도 늦게가지 이어지고 있어서 기온 추이를 봐서 날짜를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?(11.2.17 09:9)   
848   :  오늘은 입춘 봄이 시작 되는날 봄기운이 나는것 같기도 한데!!(11.2.5 10:10)   
847  한글사랑 :  손수레 카트를 주문했습니다. 이번 주에 아버지 댁으로 택배로 배달됩니다.(11.1.23 08:20)   
846   :  1월말에 눈이 이렇게 많이 오는것은 처음 보았다 약15cm정도 눈이싸였다 눈 때문에 밖에를 나갈수가 없다.(11.1.23 06:18)   
845   :  어제 이웃에사는 월남집에서 진도 구경을 좀 했으면 해서 그제 진도로가서 진도를 돌아보고 어제 장구경 하고 새만금 방파제로해서 군산 으로 다녀왔다(11.1.13 07:7)   
844  한글사랑 :  새해 첫 출근날입니다. 이번주 내내 강추위가 계속 되네요...(11.1.3 08:8)   
843   :  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가내 행복이 주님과 함께하길 기도 드린다...(10.12.31 04:4)   
842  한글사랑 :  내일이면 2010년이 마지막 날이 되네요..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^^(10.12.30 08:8)   
841   :  요즘 날이 추워서 밖에는 전혀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컴퓨터와 카메라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다...(10.12.17 05:5)   
840  한글사랑 :  어제 오늘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몰려 왔네요... 안과 밖의 온도차가 커서 적응이 쉽지 않네요...(10.12.16 09:9)   
839  한글사랑 :  25일에 회, 조개구이, 홍합탕으로 할까 합니다. 오후 3시 쯤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어요. 내일 영하 10도라고 하는데 추위가 걱정되네요...(10.12.14 08:8)   
838   :  이번 주말에는 다음카페 모임에 초대를 받아서 대전을 내려갔다올 예정이다 내가 조금 늦을지 모르니 뒷방문을 잠그지 않을테니 참고하기 바란다.(10.12.8 10:10)   
837   :  너희 누나들과 매형들이 모두와서 집에서 샤브샤브를 해서 저녁식사를 했다~~...(10.12.5 07:7)   
836  한글사랑 :  오늘 누나네가 들른다고 하던데, 주말에 모임이 있어서 다음 주에 찾아 뵐께요...(10.12.4 01:13)   
835   :  그래 주말에는 어디를 함부로 나갈수가 없어 길이 막히니 모든일이 예정대로 되지 않는것이 현실이야?...(10.11.30 04:4)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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