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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4  한글사랑 :  내일 출근해서 김포에 못 들어 갑니다.(12.4.14 11:11)   
893   :  우리 집에도 이제 개나리와 진달래가 피었어요~~~.(12.4.14 05:5)   
892   :   정말 올해는 날씨가 농사짖는 농민들의 마음을 몰라 주는것 같아! 제발 앞으로는 순조롭게 풀렸으면~~~.(12.4.5 05:5)   
891   :  이제 꽃샘추위도 물러갈련지? 오늘부터 연캐기를 시작할려고 한다...(12.3.27 05:5)   
890   :  어제는 붉은인동 포트이식과 명자나무 질석에 삽목을 실시 했다, 이제는 꽃샘추위도 그만 했으면?...(12.3.19 05:5)   
889  한글사랑 :  드디어 5학년이 되었어요. 공부가 어려울 것 같아요.......(12.3.2 01:13)   
888   :  이제 우수가 지났으니 날이 점점 풀리겠지? 다음주 부터는 농사일을 서서히 시작해 봐야지.....(12.2.22 05:5)   
887  한글사랑 :  12시 이전에 도착해서 준비하려구요. 작은누나도 별일 없으면 간다고 합니다.(12.2.4 03:3)   
886   :  괜찬지 하우스가 비어 있으니 관계없다 그러나 되도록 빠른시간을 선택 하도록 하여라 요즘 날이 추워서 4시만 되면 하우스 안에도 많이 춥다..(12.2.3 05:5)   
885  한글사랑 :  2/5(일) 오후1시경 비닐하우스에서 조개구이와 삽겹살을 구워 먹을까 하는데 괜찮은지요?(12.2.2 11:23)   
884  한글사랑 :  일요일 점심 때 김포에 들어갑니다.(11.12.31 12:0)   
883   :   요즘 날씨가 너무 춥구나 애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지도를 잘 하여라~~~.(11.12.17 05:5)   
882  한글사랑 :  매주 토요일 출근해서, 이번 주 일요일에 점심 때 갈께요...(11.12.16 11:23)   
881   :  이제 겨울맛이 나는듯 싶구나 이제 겨울감기 조심 해야지~~~.(11.12.10 05:5)   
880  한글사랑 :  이번 주는 날이 많이 추웠어요... 월요일에 철야를 했더니 일주일이 피곤하네요...(11.11.26 07:7)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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