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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9  한글사랑 :  아침마다 애들을 학교에 보내느라 전쟁입니다. 수련이가 매일 지각을 한다고 선생님에게서 연락이 왔네요.(10.6.5 08:8)   
758   :  오늘은 무의도 실미원 아들 결혼식에 참석 하기위해 인천 동인천역 주변에 있는 예식장에 간다...(10.6.5 04:4)   
757   :  이제 그래도 여름이 온것같아 그제(23일)부터 뻐꾸기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작년보다 하루가 늦은 편이야 옛날부터 뻐꾸기가 울면 목화를 심었지?...(10.5.26 04:4)   
756  한글사랑 :  어제 밤에는 좀 쌀쌀하던데요... (10.5.25 09:9)   
755   :  이제는 완연한 여름이 온것 같구나 어제는 하우스문을 사방으로 다 열어놔도 하우스내 온도가 30도가 넘는 정도니 이제는 하우스 내에서는 일을 할수가 없겠지?...(10.5.22 12:0)   
754  한글사랑 :  밤사이 비가 100미리 이상 온 곳도 있던데요... 비가 필요할 때 적당히 내리는 것이 좋을텐데요...(10.5.18 09:9)   
753   :  요즘 낮에는 너무더워서 하우스내 작업을 할수가 없는데 오늘은 비가와서 하우스내 작업하기가 좋을것 같아!...(10.5.18 04:4)   
752   :  오늘은 성지순례를 떠나는 날이다 다행이 비가 오지 않는다니 날이 흐려 덥지도 않고 좋은 여행이 될것같아?...(10.5.10 04:4)   
751   :  어제 호박,도마도,고추,가지,쌈채 묘를 사다가 밭에 정식 하였다.이제는 입하가 되었으니 춥지는 않겠지?...(10.5.5 01:1)   
750  한글사랑 :  시장에서 두룹나물 작은 봉지가 만오천원이나 하네요...(10.5.3 08:8)   
749   :  어제 진서회 사람들이 놀러와서 두릅 나무를 완전히 자르고 금년 두릅수확을 끝넸다 이제는 내년 두릅을 바라봐야지!!!.(10.5.2 05:5)   
748  한글사랑 :  이런 날씨에 감기 조심해야 겠어요...(10.4.29 09:9)   
747   :  올해는 웨 이렇게 날씨가 변덕 스러운지 모르겠어?어제는 너무 추워서 담아 두었던 내복을 다시 꺼네서 입었다.작물들이 모두 울상이야!!.(10.4.29 04:4)   
746  한글사랑 :  날씨가 겨울여름이 길고, 봄가을이 짧은 기후로 바뀌는 것 같아요. 작물이 잘 되어서 맘이 편했으면 좋겠네요...(10.4.27 09:9)   
745   :  오늘부터 연을 출하할 예정이다 얼마나 많은 양을 가저갈른지는 미지수나 아무튼 시작이 반이라는 예말이 있듯이 올해는 잘되겟지?.(10.4.27 05:5)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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