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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7   :  새해에는 새로운 희망과 보람찬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...(14.1.2 05:5)   
906   :  우리집 두룹을 토요일~일요일이면  딸수 있을것 같아요? 매화와 살구꽃 이 한창 이에요~~~(13.4.25 03:3)   
905   :  이제 월동준비는 다 끝났다 이제부터 지루한 겨울이 시작된다~`~(12.11.24 04:4)   
904   :  이제 올해는 태풍이 없겠지? 이번 태풍에는 피해가 없다, 날씨가 선선해서 활동 하기가 편하고 좋다.(12.9.19 04:4)   
903  한글사랑 :  어제밤에 열대야라 잠자기가 쉽지 않았어요.. 주말에 계곡으로 피서 갈까요?(12.7.23 11:23)   
902   :  이제 진짜 더웁구나? 피서 생각이 절로 나는구나?...(12.7.23 04:4)   
901   :  이제는 정말 장마를 기다릴수 밖에 없는 심정이다...(12.6.21 03:3)   
900  한글사랑 :  아버님 요즘 몸은 좀 어떠세요? 날이 너무 뜨거워서 걱정이네요.가물어서 물이 말랐나봐요. 정말 걱정이겠어요-기환맘-(12.6.20 10:22)   
899   :  날이  너무 가물어서 물주기가 일인데 이제 물도 잘나오지를 않아 그것도 걱정거리가 된다.(12.6.16 01:13)   
898  복사꽃 :  밤샘을 넘 많이해서 걱정이네. 건강관리 잘 해.(12.6.2 01:13)   
897  한글사랑 :  연일 밤샘에 이틀에 한 번 꼴로 집에 들어 오네요..(12.6.2 12:0)   
896   :  요즘은 국화 심기가 한창이 어서 좀 바쁘네요?~~`(12.6.1 02:2)   
895  한글사랑 :  여의도에 봄꽃축제한다고 하는데 벚꽃이 절반정도 핀것 같아요..(12.4.14 11:11)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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